
성장하면서 그때 그때 나이에 맞는 미적 취향이 있고, 그 나이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미적 욕구 충족이 되어야 하는데, 나 같은 경우 그게 충족되지 않고 시간만 보냈다. 그렇다보니 3n세가 된 지금, 아직도 생각보다 나이에 비해 아직 어리고 촌스러운 취향이 남아있는 듯하다. 명품도 잘 모르는 사람. ㅎㅎ 좀 더 어른답고 성숙한 모습을 갖추는 게 맞겠지만, 그런 척은 하고 있지만, 여전히 난 모자른 부분이 많다.
이 공간을 통해 내가 갖고 싶고 입고 싶은 것에 대한 욕구를 몰래 몰래 풀어야겠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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